기사출처: 문화일보 https://www.munhwa.com/article/11482625

서울 광진구가 침체에 빠진 패션·봉제산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.
광진구는 지역 패션·봉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‘2025 브랜드&제조 매칭 광진메이드 협업화 사업’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. 이 사업은 지난 2023년 중곡동에 설립한 광진구 봉제산업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. 기존 브랜드 사업자와 연결해 광진 지역 패션·봉제업체의 일감을 창출, 수익 증대와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게 목표다.
김경호(사진 오른쪽 두 번째) 광진구청장은 “일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·봉제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”며 “이런 노력이 침체한 패션·봉제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광진구는 영세 봉제업체가 많은 지역이다.
광진메이드 협업화 사업에는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·봉제 브랜드 사업자와 광진구 패션·봉제 제조업체가 한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. 팀을 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봉제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매칭을 지원한다. 광진구는 선정된 5개 팀에 시제품 제작비로 각각 200만 원을 지원한다.
김성훈 기자 tarant@munhwa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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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광진구가 침체에 빠진 패션·봉제산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.
광진구는 지역 패션·봉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‘2025 브랜드&제조 매칭 광진메이드 협업화 사업’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. 이 사업은 지난 2023년 중곡동에 설립한 광진구 봉제산업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. 기존 브랜드 사업자와 연결해 광진 지역 패션·봉제업체의 일감을 창출, 수익 증대와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게 목표다.
김경호(사진 오른쪽 두 번째) 광진구청장은 “일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·봉제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”며 “이런 노력이 침체한 패션·봉제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광진구는 영세 봉제업체가 많은 지역이다.
광진메이드 협업화 사업에는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·봉제 브랜드 사업자와 광진구 패션·봉제 제조업체가 한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. 팀을 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봉제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매칭을 지원한다. 광진구는 선정된 5개 팀에 시제품 제작비로 각각 200만 원을 지원한다.
김성훈 기자 tarant@munhwa.com